
바다앞 독채 숙소 엔게디 스테이 요즘 바다 앞 독채 숙소를 찾고 계신다면 포항에 위치한 엔게디 스테이를 꼭 눈여겨보세요! 저는 일과 일상에서 벗어나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곳을 찾았는데요. 오션뷰는 물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편의 시설이 완벽히 갖춰진 곳이라서 감탄을 멈출 수 없었어요. 이번 포스팅에서 이곳에서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세세한 정보와 유용한 팁을 전달해 드릴게요. 침구부터 주방분위기까지 디테일에 중점을 두어 후기 남겼으니, 숙소 찾으시는 분이라면 끝까지 봐주세요! 😊 먼저, 엔게디 스테이의 위치를 알려드릴게요. 이곳은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 자리 잡고 있어요. 포항에서 조금 외곽이라 처음에는 다소 헷갈릴 수 있는데요, 내비게이션을 참고하면 크게 어렵..

2025년 겨울, 짜릿한 손맛과 아름다운 설경을 만끽할 최고의 기회! 바로 화천산천어축제입니다. 세계 4대 겨울 축제로 명성이 자자한 이 축제는 1급수 청정수역 화천에서 펼쳐지는 겨울 판타지! 얼음낚시, 눈썰매,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예약, 숙박, 프로그램 정보, 교통편, 맛집, 주변 관광지까지, 이 글 하나면 완벽하게 준비 끝! 자, 이제 화천산천어축제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볼까요?! 겨울 왕국으로의 초대: 화천산천어축제 개요산천어의 고장, 화천에서 펼쳐지는 겨울 축제의 끝판왕! 2025년 화천산천어축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얼음낚시부터 눈썰매, 다채로운 이벤트까지~ 놓칠 수 없는 겨울 판타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축제 핵심 정보축제 기간: 2025년 1월 11..

오키나와에서 빠뜨릴 수 없는 명소아이와 오키나와를 다녀왔습니다. 인천- 오키나와 본섬 - 미야코지마 - 인천 루트로 다녀왔는데 아이와 여행 가면 꼭 가게 되실 츄라우미 수족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첫째 아이가 4살이었을 때 한번 가보고 기억을 못 해서 이번엔 아이들이 다 초등학생이 되어 가보았는데 변한 것도 많고 아쉬움도 많았습니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은 일본 오키나와 본섬 북부에 위치한 유명한 수족관입니다. 2002년에 개관한 이 수족관은 바다 생물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소로, 특히 대형 수조에 사는 고래상어와 만타가오리가 유명합니다. 주요 특징대형 수조: 츄라우미 수족관의 메인 수조인 '키리유 수조'는 약 7,500톤의 물을 담고 있으며,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그런 숙소! Mt-Cloud ภูเขาลอยเมฆ https://www.agoda.com/partners/partnersearch.aspx?pcs=1&cid=1933583&city=7401 아고다 공식 사이트 | 예약 무료 취소 & 할인 특가 | 2백만 개 이상의 숙소예약 무료 취소 가능 | 깨끗한 호텔, Agoda Homes 숙소 및 항공편 할인 특가 | 아고다 보장제 | 2천만 건 이상의 투숙객 이용 후기 | 안전 & 안심www.agoda.com 이 숙소를 다녀오고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까..? 고민을 했었어요. 치앙마이에서 갔던 숙소들 중에 제일 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이런 곳에 이런 숙소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고, 가벼운 마음보단 약간의 긴장을 하고 갔던 것 ..

나이트바자 근접! 위치 좋은 멜리아 치앙마이 호텔 제가 치앙마이에서 3번째로 갔던 숙소, 멜리아 치앙마이입니다.옆에 핑강과 나이트바자, 플온루디 나이트마켓이 같이 있어서 구경거리도 많고 너무 좋아요. 무엇보다 제가 치앙마이가서 지냈던 호텔 중에 아이들 데리고 지내기 제일 편하고 좋았어요. 핑강은 도보 2분, 야시장은 입구에서 왼쪽으로 쭉 나가면 바로 펼쳐져있어요. 플온루디 나이트마켓은 도보 5분 거리에 있어서 주변에 구경거리, 먹거리가 다 해결되는 곳이었어요.그리고 마트에서 애들 간식이나 과일 사러 나갔을 때는 핑강 바로 옆에 있는 림핑 슈퍼마켓 나와랏 지점을 이용하였습니다. 제가 예약했던 객실은 프리미어룸으로 6세 아이는 조식 추가 383바트, 8세 아이는 베드+ 조식 추가로 750바트를 추..

선데이 나이트 마켓에 최적화인 아크사라 헤리티지 전 글과 같이 가성비 최고였던 슬립게스트 하우스에서 나와서 다다음날 체크인 예정이었던 악사라 헤리티지를 하루 더 앞당겨 추가 예약을 하고 왔어요. 기존에 먼저 예약해 두었던 객실은 이미 만실이어서 다른 타입의 객실을 예약하였고, 하는 수없이 2박을 하면서 짐을 챙겨서 객실을 옮겨야만 했어요. 첫날 이용했던 객실은 디럭스 트윈룸, 발코니가 있는 객실이었습니다.별 기대 안 하고 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커다란 욕조가 있어서 놀랐네요. 정말 커요. 하지만 사용하진 않았어요.화장실은 세면대를 중심으로 세면대 바로 옆에는 좌욕기가 있고, 양쪽으로 샤워실, 욕조가 있었습니다. 소파는 2,3인이 앉을 수 있을 정도의 작은 소파가 TV앞에 있었고, 위치가 좀 맘에 안 들었던..